즐겨찾기 추가 2017.09.20(수) 00:10
회원가입 고객센터

주요뉴스

150617_syngenta.gif

sample_bn_05.jpg

 HOME > 골프장 > 개발 · 설계
인천공항 대중골프장 사업자 '영종오렌지 컨소시엄' 선정
등록 : 2017-08-16 09:22
골프장 시공·운영 노하우 강점
2018년 착공·2020년 준공 예정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국제공항 제1국제업무지역 18홀 규모 대중골프장 개발 사업자로 `영종오렌지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지난 7월30일 공식 발표했다.

공항공사가 추진한 골프장 사업자 공모에는 모두 10개 사업자가 참여했는데, 이 중 6곳은 협상 적격 기준을 갖추지 못해 협상 대상 순위에 포함되지 못했다.

영종오렌지 컨소시엄은 서원밸리의 대보건설이 참여한 IGC컨소시엄을 아주 근소한 차이로 따돌렸다.

영종오렌지 컨소시엄은 오렌지엔지니어링(40%), 오렌지이앤씨(40%), 오렌지링스(20%) 등 관계 기업으로 구성됐다. 이 컨소시엄은 송도에 `오렌지듄스골프클럽'을 설계·시공·운영중이다.

특히 오렌지엔지니어링과 오렌지이앤씨는 송도 잭니클라우스GC·시흥 솔트베이GC·블루원상주CC 등 국내 유수의 골프장 설계·시공을 담당한 경험을 인정받아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종오렌지 컨소시엄은 그린피를 `주중 13만원'으로 제시했다. 공항 환승객에게는 70% 이상, 지역주민은 15% 이상 그린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공항공사는 앞으로 협상을 거쳐 오는 9월께 사업 협약을 체결한다는 계획이다. 각종 영향평가, 행정 인허가 절차를 거쳐 2018년 7월에는 골프장 조성 공사를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20년 4월 준공한다는 목표다.

사업이 계획대로 완료되면 영종오렌지 컨소시엄은 20년 동안 골프장을 소유·운영하게 된다.

공항공사 관계자는 “인근 카지노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와 함께 새로운 항공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오렌지이앤씨는 영종도에서 대규모 개발 사업을 준비하고 있어 사업 간 연계 효과가 나올 수 있다는 기대도 있다. 인천도시공사는 이달 초 `용유 노을빛타운 민간참여 공동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오렌지이앤씨를 선정했다.

노을빛타운 사업은 인천 용유도 선녀바위 인근에 월드컵 축구장 94개 크기의 복합관광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이계윤 기자 golfleeky@hanmail.net ]
이전 위로
        
미 골프매거진 세계 100대 코스 제주 클럽나인브릿지 41위 선...
[마이클 허잔의 Golf Course Arch...
올림픽CC, 한체대 골프부 훈련코스 ...
27홀 강진CC 조성사업 순항 내년 하...
제주CC 예비입찰 3곳 참여
개발부지의 특성을 알아야 비로소 보이...
[노경식의 코스관리 노트 49] 가...
[한국잔디연구소의 그린톡톡] 뜨거워...
[골프장 수목관리 이론과 실무 7] ...
[한국잔디연구소의 그린톡톡] 여름철...
[노경식의 코스관리 노트 48] 여름...
[골프장 수목관리 이론과 실무 6] ...
골프장 특화 무전기 티웨이 GPS-...
종자낭비 없는 오버시딩 혁신장비 화...
"사계절 산악형 코스 운용 ...
깔끔하고 신속한 벙커정리…이거 하...
덕인산업, 활용성 뛰어난 국산 갱신...
물속을 숨 쉬게 하라
사계절 푸르고 자연스러...
(주)밴트랙코리아 프리미엄 착색제 '퍼펙트그린' 잔...
골치 아픈 새포아 방제 ...
새포아풀 방제 위한 올바른 방법 새포아풀은 ...
"코스관리 현장...
바이엘, 약제 사용 경험 공모전 10월까지 제품 사용 ...
가뭄·폭우·더위에 잔디...
한국잔디 가격 평소 35% 상승 장성 객토사업·가뭄 ...
기후환경 변화 걱정 줄...
티앤더블유커뮤니케이션, 일본 130년 전통 다기비료 공...
'글리포세이트' 논란 재...
미국 캘리포니아주, 발암물질 등재 결정 몬산토 "근거...
 
150707_banner.jpg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원약관 저작권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