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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 국내 회원권 시장 진출
등록 : 2017-09-08 09:11
전세계 630곳 동일한 그린피 이용
골프·호텔·항공 등 맞춤형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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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멤버십 서비스 기업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의 한국법인인 퍼시픽링스코리아(PacifclinksKorea)가 지난 21일 서울 중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세계적인 골프 회원권 업체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Pacificlinks International)이 한국시장 진출을 공식화 했다.

퍼시픽링스는 8월2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열린 언론 설명회를 통해 오는 10월 한국시장 런칭을 공표했다.

2009년 중국계 캐나다인 두샤 회장이 설립한 퍼시픽링스는 그해 북미지역 진출을 시작으로 2012년 중국, 2016년 대만으로 폭을 넓혔다.

기존 골프 멤버십의 경우 `1회원권-1골프장' 시스템이지만 퍼시픽링스는 하나의 회원권으로 전 세계 골프장을 연결시켜 골프는 물론 항공, 호텔, 관광, 쇼핑 등을 묶어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현재 제휴를 맺은 전 세계 골프장만 630여개에 이른다.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약 630여개(2017년 8월 기준)의 유명 골프장들과의 제휴를 통해 회원들에게 골프 라운드를 비롯해 항공, 호텔, 관광, 쇼핑 등 품격 넘치는 토탈케어 골프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글로벌 멤버십 기업으로 고객에게 1:1 맞춤형 골프 여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골프, 항공, 숙박뿐만 아니라 공항 픽업 스타 밴 서비스, 공항 라운지 이용 등의 다양한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

골프 회원권이 아니라 `멤버십'이라는 명칭을 사용해 단순 판매만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 퍼시픽링스의 경영 철학이다.

PLI 멤버십은 현재 2만2800달러에 판매하고 있으며, 중국시장의 경우 2013년부터 현재까지 약 1만여 명의 멤버가 가입할 정도로 PLI 지사 중 가장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멤버십의 특징은 입회 후 전 세계 약 630여 개의 골프장을 동일한 그린피 60달러(18홀 기준)에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 런칭 기념으로 600구좌에 한하여 개인 멤버십(입회비 1만5000달러/연회비 500달러), 부부&가족 멤버십(입회비 2만4000달러/연회비 750달러)로 판매한다. 이용기간은 평생으로 자녀에게 양도 및 양수가 가능하다.

한국시장의 특수성을 고려해 법인 멤버십(입회비 5만4000달러/연회비 1760달러)도 추가 설계하여 한정상품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이미 글로벌에서 제휴를 맺은 한국의 5개 골프장이 제주도에 편중되어 있음을 고려, 한국 골퍼들의 성향에 맞춰 전국 8도를 대표할 수 있는 각 골프장과의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퍼시픽링스는 멤버십 사업 이외에도 각종 PGA 시니어 대회 개최, 청소년 골퍼 후원 등 골프산업 및 골프 인재 육성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2019년부터는 EPGA Rolex Series중 유일하게 중국에서 승인을 받아 2019년 `The Pacific Links Asia Championship'을 퍼시픽링스 소유 골프장 27인 골프클럽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중국 텐진의 27인 골프클럽(THE 27 CLUB)은 톰 왓슨, 닉 플라도, 프레드 커플스, 그렉 노먼, 아니카 소렌스탐 등을 포함한 27인 프로골퍼들이 한 홀씩 설계에 참여한 코스로 구성됐을 뿐만 아니라, 5성급 리조트 호텔, 명품 연습장, 프로샵, 레스토랑, 연회장이 함께 있는 럭셔리 골프 클럽이다.

특히 서코스 9번홀은 아시아인으로는 처음 2009년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양용은 프로의 설계로 조성됐다.

뿐만 아니라 이 골프장은 2016 ASIA TOP 100코스와 중국 내 10대 코스에 선정된 중국 최고의 프리미엄 멤버십 골프 클럽이기도 하다. 또한 2015년에는 PGA투어와 2015 Pacific Links Championship을 개최하기도 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민경준 기자 golfin7070@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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