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17.09.23(토) 10:51
회원가입 고객센터

주요뉴스

150617_syngenta.gif

sample_bn_05.jpg

 HOME > 골프광장 > 칼럼 · 기고
[김맹녕의 실전 골프영어 28] 동반자 퍼팅라인을 절대 밟지마라
등록 : 2017-09-13 09:18
그린은 스코어링에 절대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곳이다.

퍼팅 과정에서 에티켓을 철저하게 지켜야 하는 이유다(Putting green etiquette is essential in golf).

골프의 매력은 250m 드라이브 샷이나 30cm 퍼트가 똑같은 1타의 가치를 갖는데 있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그러나 퍼팅을 놀이로 착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린에서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만들어 우정에 금이 가고, 신뢰감까지 손상돼 비지니스에 악영향을 미치기 쉽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에티켓을 지키지 않는 동반자를 향해 골프화를 벗어 얼굴을 강타하는 사건이 일어나기도 했다. 선혈이 낭자해 911이 출동하는 대소동이 벌어졌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퍼팅은 골프에서 가장 민감한 부분이다. 동반자들에게 예의를 지켜야 한다. 정숙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퍼트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게 필수다.

당신의 그린 에티켓을 점검해 보자(How's your putting green etiquette). 가장 많은 실수가 상대방의 퍼팅 라인을 밟고 지나다니는 것이다.

퍼팅 라인을 밟지 말고, 그림자도 만들지 말라(Don't step on your partner's line of putt or cast a shadow over line of putt).

퍼팅에 실패했다고 퍼터로 그린을 찍어대는 것 역시 금기중 금기다(Don't gouge the putting face with your putter). 

동반자가 퍼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야에서 벗어난다(Don't stand in your partner's line of sight).

공은 정확하게 마크한 곳에 다시 놓는다(Always replace it on the exact spot). 상대가 어드레스를 취하면 조용히 하고, 움직이지 말아야 한다(Be quiet and don't walk around the green for the player who is putting). 그린은 한번 손상되면 복구가 쉽지 않다. 걸을 때에는 사뿐히 걸어라.

스파이크로 끌면서 상처를 내지 말라(Pick up your feet to avoid scarring the green). 클럽을 떨어뜨리거나 퍼터를 지팡이 삼는 것도 삼가야 한다(Don't drop clubs on the putting green or lean on your putter).

항상 `원구선타'의 퍼팅룰을 준수하라(It is always the turn of the player farthest from the hole, whether on or off the green). 실력이 향상될수록 매너가 함께 좋아져야 한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olfin7070@daum.net ]
이전 위로
        
[NGCOA 골프장 경영 특강 4] 혜택·정보 많고 잘 만들어진 ...
고려시멘트, 무등산 주식 취득
KMH 신라레저 증시입성 노린다
미 골프매거진 세계 100대 코스 제주...
[마이클 허잔의 Golf Course Arch...
올림픽CC, 한체대 골프부 훈련코스 ...
[베스트 골프코스 매니지먼트] ...
코스관리동의 깔끔한 정리 안전성·...
[노경식의 코스관리 노트 49] 가을...
[한국잔디연구소의 그린톡톡] 뜨거워...
[골프장 수목관리 이론과 실무 7] ...
[한국잔디연구소의 그린톡톡] 여름철...
시공 필요 없는 그린 산소공급...
골프장 특화 무전기 티웨이 GPS-미...
종자낭비 없는 오버시딩 혁신장비 화...
"사계절 산악형 코스 운용 ...
깔끔하고 신속한 벙커정리…이거 하...
덕인산업, 활용성 뛰어난 국산 갱신...
사계절 푸르고 자연스러...
(주)밴트랙코리아 프리미엄 착색제 '퍼펙트그린' 잔...
골치 아픈 새포아 방제 ...
새포아풀 방제 위한 올바른 방법 새포아풀은 ...
"코스관리 현장...
바이엘, 약제 사용 경험 공모전 10월까지 제품 사용 ...
가뭄·폭우·더위에 잔디...
한국잔디 가격 평소 35% 상승 장성 객토사업·가뭄 ...
기후환경 변화 걱정 줄...
티앤더블유커뮤니케이션, 일본 130년 전통 다기비료 공...
'글리포세이트' 논란 재...
미국 캘리포니아주, 발암물질 등재 결정 몬산토 "근거...
 
150707_banner.jpg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원약관 저작권안내